선군문화의 본보기 창조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성대국으로 내달리는 조선의 시대상을 반영한 선군문화를 인민군대에서 창조하고 그것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문화건설에서도 인민군대가 혁명군대의 전투적기질과 투쟁기풍, 일본새로 선군시대의 숨결과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면모가 반영된 본보기들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전선시찰의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군사교육기관들을 빠짐없이 찾아주시고 군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와 교육환경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근본적으로 일신하도록 하시였다.
전반적문화의 발전도 인민군대가 창조한 문화를 일반화하는 선군혁명방식으로 이룩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공훈국가합창단을 당의 선군정치를 혁명군가로 받들어나가는 최고사령관의 나팔수로, 세계 일류급의 합창단으로 키워주시고 그를 전형으로 하여 전문예술단체들의 예술활동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시였다.
화술소품, 무용예술, 영화예술의 모범이 인민군대에서 창조됨으로써 온 나라의 예술단체들이 그것을 따라배워 근로자들을 강성국가건설로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장군님께서는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 군인가족예술소조활동을 선군시대 군중문화예술활동의 본보기로 훌륭히 완성시켜주시였다.
조선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선의 기상을 떨치며 우승하고있는것도 인민군대 체육단체들을 기둥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창조하여주신 인민군대의 본보기문화, 선군문화는 오늘 온 나라에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의 세찬 열풍으로 타번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