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체육관에서 지난 19일에 시작되였던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탁구경기 조별예선이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5일에 끝났다.
결과 주체102(2013)년 1월에 진행될 예정인 준결승(4강전)에 참가할 단위와 선수들이 모두 확정되였다.
조별예선에서는 림업성, 건설건재공업성, 인민대학습당, 국토환경보호성 등 10여개 단위 선수들이 성과를 이룩하였다.
기자와 만난 한 체육전문가는 경기에 참가한 모든 일군들의 기술수준이 매우 높은데 대해 평가하였다.
그는 이번 탁구경기가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데서 좋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