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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해병대 조선서해 섬들에서 북침전쟁연습 감행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6일 괴뢰호전광들이 조선서해 섬들에서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가상한 무모한 불장난소동을 일으켰다.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된 괴뢰해병대 부대들이 각종 포들을 동원하여 수백발의 포탄을 쏘아대며 전쟁열을 올렸다.

이날 호전광들은 새로운 전쟁교리에 따라 임의의 시각에 군사연습을 실전으로 전환해보려고 각종 탐지기들로 공화국의 움직임을 감시하며 발광하였다.

제2의 연평도포격전을 일으킬 흉심밑에 이곳 섬들에서 년초부터 감행되여온 괴뢰군의 무모한 포사격연습이 온 한해 계속되여 이 수역에서는 언제 또다시 불과 불이 오갈지 모를 위기가 항시적으로 떠돌았다.

그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오늘까지 이어가는 리명박역적무리의 불장난소동은 동족대결로 제명을 끝내려는 남조선 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보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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