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백종원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고문은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에 기쁨을 금치 못해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광명성-3》호 2호기 위성발사의 성공은 세계인민들을 격동시키는 경이적인 사변이였다. 정말 통쾌하기 그지없다.
조국의 위성발사준비가 알려진 때부터 적대세력들은 그 무슨 제재에 대해 떠들면서 복닥소동을 벌렸다.
하지만 누구도 선군조선의 위용과 주체적과학기술의 위력을 시위하며 우주에로 날아오르는 우리 위성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하였다.
우리 조국은 결심하면 하고야 마는 철의 신념을 온 세상에 다시금 과시하였다.
오늘의 력사적사변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천재적지략과 단호한 결단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김일성,김정일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주시였다.
선군조선의 존엄이 우주에 닿았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조국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의 경사를 맞고보니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과 크나큰 로고에 의하여 력사적사변이 마련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의 과학자,기술자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시였다.
위성의 성과적발사를 통하여 위대한 조국이 있어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있다는것을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