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정치국장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군인들이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골조공사를 두달남짓한 기간에 끝낸 기념관과 야외전시장을 비롯한 신설 및 개건대상들을 돌아보면서 시공정형과 공사전망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뜻깊게 맞이할 일념안고 대상건설에서 혁명적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를 발휘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해주었다.
군인들의 정신력을 최대한 불러일으키고 합리적인 공법을 적극 받아들여 겨울철 조건에서도 공정별에 따르는 시공을 일정대로 추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재보장사업을 짜고들고 지대적특성과 건축물의 조형화,예술화에 맞게 원림설계를 선행시키며 기본건축공사를 질적으로 끝내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총정치국장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의도에 맞게 지휘관들이 병사들의 생활을 맏형,맏누이의 심정으로 잘 돌봐줄데 대하여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