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 17일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인민이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정일령도자는 참다운 애국자의 귀감이시다.
김정일령도자의 조국애가 얼마나 뜨거운가 하는것은 그이께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조선에 대한 정치, 경제, 군사적압살공세가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말엽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다.
같은 날 이 나라 신문 《비엔티안 마이》는 김정일령도자의 초인간적인 정력과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세계에 몇개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고 첨단기술로 장비된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갖출수 있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17일부와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16일부도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17일부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정일각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이 나라의 국가라지오방송도 같은 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21일부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