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을지봉합작회사에서 생산하는 세수비누가 사람들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
제품은 생감자즙에서 추출한 솔라닌과 비타민, 유기산, 아미노산 등을 배합하여 만든 약리작용이 강한 영양비누이다.
생감자즙에는 미용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C와 B1, B2, B3, B6, 카로틴 등이 들어있으며 이것은 상피세포들에 작용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한다.
또한 시스틴같은 아미노산은 피부의 물질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여드름, 땀띠, 해빛알레르기아를 비롯한 여러가지 피부병을 없애고 살갗을 깨끗하게 하여준다.
방사선막이작용도 하므로 콤퓨터를 오래 하거나 방사선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좋다.
피부겉면의 오염물질들을 깨끗이 제거해주는것으로 하여 녀성들속에서 이 비누를 사용하면 화장이 보다 잘된다고 한다.
제품은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비롯한 여러 봉사망들에서 판매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