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1(2012)년은 조선의 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난 력사적인 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발포되였다.
이것은 공화국이 교육강국,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으로 힘차게 나아간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일대 사변이였다.
교육부문에서는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수준과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교육의 정보화를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웠다.
대학과 중, 소학교들에서 콤퓨터에 의한 교육이 높은 수준에 올라섰으며 교육지원프로그람들과 모의실험실습프로그람들이 수많이 개발되여 학생들의 인식능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교육내용과 방법이 끊임없이 개선되고 교원들의 자질이 높아졌다.
대학들에서는 새로운 학과목들을 개척하고 최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제때에 교육내용에 반영하였으며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커다란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등 많은 대학들에서는 인민생활향상과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첨단나노제품들을 개발도입하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현대화를 실현하였다.
국제수학올림픽과 국제청소년쇼뺑피아노경연에 참가한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각각 금메달과 1등상, 특별상을 쟁취하여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후대들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관심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과 창전거리에 일떠선 소학교와 유치원을 찾으시여 교육발전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새 학년도를 맞으며 교육기관들에 수많은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체육기자재들을 보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