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에서는 강연회가, 따쥐끼스딴에서는 토론회가, 민주꽁고, 스웨리예, 오스트리아에서는 집회가 20일과 21일에 있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선군의 원리를 천명하시고 조선인민군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말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끊임없는 도발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한것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에서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과학기술발전과 인민생활향상전략에 의하여 이룩된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에두아르드 크나프는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각하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