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23일 영국,파키스탄 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선군혁명령도로 주체의 군건설위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시였다.
핵억제력과 현대적무장장비를 갖춘 조선인민군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가 담보되고있으며 조선의 자주권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다.
김정일대원수님의 위업은 그이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백두산강군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칠것이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견지명의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불굴의 의지로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준비시키시였다.
자주시대의 탁월한 지도자이시며 위대한 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계승완성될것이다.
김정일동지의 유훈대로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우주강국의 대렬에 확고히 들어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