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마련한 연회에 참석하시고 연설하신 소식을 22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신문, 통신, 방송, 인터네트홈페지가 보도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김정은령도자께서 보다 위력한 운반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21일 평양의 목란관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연회에 참석하시여 위성의 성과적인 발사는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을 과시한 력사적장거라고 하시면서 위성들과 보다 위력한 운반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발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겨울철의 혹한속에서 주변국가들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고 위성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최첨단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의 우주과학기술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주분야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우주강국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중국의 《해방군보》, 《신화매일전신》, 《베이징일보》,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길림망, 동북망, 네팔의 신문 《라이징 네팔》, 써거르마타TV방송,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인디아의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에이션 에이쥐》, 《에코노미크 타임스》, 인디아-아시아통신, 《뉴스 24》TV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김정은령도자 위성발사가 조선의 국제적지위를 높였다고 지적》 등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