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심으로써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군건설업적이 굳건히 고수되고 우리 군대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변함없이 강화발전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 천재적인 예지와 군사적지략, 무비의 담력과 비범한 령군술, 출중한 인품과 숭고한 인민적풍모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는 백두의 총대기상과 공격정신으로 일관된 빨찌산식령도이고 천하를 휘여잡아 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백승의 령도이며 숭고한 계승과 대담한 혁신으로 수놓아진 불멸의 령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을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는 성스러운 위업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전당, 전군,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고 천만군민이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과감히 전진하는 위대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여 우리 나라가 과학기술강국, 우주강국의 위용을 힘있게 떨친것은 불굴의 의지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신 김정은동지의 결단과 애국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천만군민이 최고사령관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폭풍도 격랑도 헤쳐나가는 혼연일체의 대풍모가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필승의 위용이 더욱 높이 떨쳐졌다.
서남전선의 최대열점지역에까지 나가시여 적들이 만일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최후공격명령을 하달하신 백두령장의 담력과 배짱은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이 남김없이 떨쳐질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결의대회는 그 어떤 침략자도, 천만대적도 쥐락펴락하는 우리 인민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은 선군조선의 불패성의 상징이시고 미래이시며 영원한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시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