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경찰은 그들에게 악명높은 《보안법》의 《리적표현물 소지 및 배포》, 《찬양, 고무》혐의를 들씌워 수색소동을 벌리면서 책들과 콤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하였다.
최근 《유신》독재시기 조작된 모략사건들의 진상이 계속 밝혀지고있는 때에 괴뢰패당은 파쑈악법을 휘둘러 진보운동단체들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