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림종의 운명에 처한 산송장의 단말마적발악》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운명의 막바지에 다달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군사적대결책동의 도수를 부쩍 높이고있다.
27일 리명박역도가 직접 괴뢰군전방부대들을 돌아치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청와대참모들과 함께 남조선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괴뢰륙군 제15사단 관측초소와 수색대대를 싸다니며 《북과 대치하고있다는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느니, 《철저한 안보태세가 있기때문에 적들이 쳐들어오지 못한다.》느니 뭐니하고 악담질을 해댔다.
이에 앞서 26일 괴뢰해병대는 군사적으로 가장 예민한 백령도와 연평도일대에서 130mm다련장로케트 《구룡》과 《k-9》자행포 등 화력기재들을 동원하여 해상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나 전쟁의 불씨를 다음 《정권》에 그대로 넘겨주어 대결정책의 실패를 만회해보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최후발악의 일환이다.
얼마전 괴뢰국방부가 발표한 《2012국방백서》에도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기도가 로골적으로 드러나있다.
역적패당은 여기에서 《북의 정권과 군대는 우리의 적》이라고 하였는가 하면 조선서해의 《북방한계선》에 대하여 《1953년 8월 30일 설정된 이래 지켜져온 남북간의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라고 하면서 《북방한계선》이남수역은 저들의 《관할수역》이라고 우겨댔다.
괴뢰들이 1967년부터 《국방백서》라는것을 발간해왔지만 《북방한계선》을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라고 공식적으로 쪼아박은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리명박역도의 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역적패당은 집권의 마지막날까지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함으로써 다음기 《정부》가 저들이 깔아놓은 북침의 궤도를 따라 질주하도록 하려는 추악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외세의존적인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망쳐먹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증대시켜온 리명박패당이 끝까지 동족대결로 최후의 출로를 열어보려는것이야말로 자멸의 선택이 아닐수 없다.
동족대결과 전쟁도발에 매달리는자에게는 오직 민족의 저주와 민심의 규탄, 수치스러운 파멸과 비참한 종말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은 력사의 확증이다.
리명박패당이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소동에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