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생존의 권리를 위하여 롱성투쟁을 전개하고있는 쌍룡자동차공장,울산 현대자동차공장,유성기업의 로조 핵심성원들이 24일과 26일 로동자들이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친재벌정책에 의해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여지없이 짓밟힌 현실을 더는 보고만 있을수 없어 여러달째 항의롱성을 전개하고있다고 밝혔다.
지금 업주들이 아직도 저들의 죄행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나섰던 로동자들을 해고하며 탄압을 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이 실시해왔던 반로동자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로동자들의 비참한 운명은 계속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로조파괴가 계속되고 비정규직, 정리해고제가 유지되면 로동자들이 설 자리는 없다고 하면서 모든 로동자들이 굳게 뭉쳐 집중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자들이 단결하여 하나로 합칠 때 반드시 생존권을 쟁취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