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림종을 앞둔 리명박역적패당이 극악한 동족대결과 도발행위로 최후의 추태를 보이고있다.
최근 리명박역도는 《정권》인수인계를 할 때 있을수 있는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치는가 하면 괴뢰전방부대들을 또다시 싸다니며 대결을 고취해나섰다.
《잃어버린 10년》을 떠들며 시작된 괴뢰정권의 도발광기가 집권의 마지막순간까지 이어지는데 대해 온 민족과 국제사회가 규탄과 비난을 보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민족의 대국상은 물론 우리의 화해,단합의지에 동족대결과 도발로 나온 역도의 망동은 올해에 극치를 이루었다.
《신년국정특별연설》이라는데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에 그 무슨 《변화가 예고》된다고 지껄이며 년초부터 반공화국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대북정책》의 《원칙고수》와 《일관된 정책유지는 북의 변화가 필요하기때문》이라며 통일부패거리들까지 체제대결에로 부추기였다.
동족대결의 악담을 쏟아내며 《새해업무》를 시작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온 한해동안 체제대결책동에 미쳐날뛰였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관한 대북정책》이니 뭐니 하면서 《변화의 바람》에 대해 떠들어댔다.
북이 《핵과 미싸일개발의지》를 굽히지 않는다면 《체제변화에 주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제넘은 나발도 서슴지 않았다.
저들의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역적패당의 《체제통일》기도는 그 누구의 《급변사태》를 가상한 황당하기 그지없는 《통일항아리》소동을 통해서도 낱낱이 드러났다.
이것은 《체제통일》망상이 골수에 박힌 몽유병환자들이 아니고서는 저지를수 없는 망동이였다.
체제대결에 명줄을 건 역적패당의 발악적책동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해치려든데서 최절정에 달하였다.
지난 2월 인천시에 주둔한 괴뢰군부대에서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하무도한 망동을 감행하였다.
태양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고있던 그 시각 리명박역도는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이니,《잔치비용》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극우보수언론들까지 총동원하여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를 중상모독하는 악선전나발을 불어대게 하였다.
리명박역도는 괴뢰국방과학연구소라는데 나타나 《집무실창문을 통한 타격》이니 하는 무엄한 망발도 서슴없이 내뱉았다.
온 민족과 전세계의 분노와 경악을 자아낸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는 리명박패당의 체제대결소동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해주었다.
역도는 미일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그 어느때보다 앞장서 날뛰였다.
서울에서 진행된 《핵안전수뇌자회의》를 반공화국핵소동을 위한 국제공조의 마당으로 만들려고 분주탕을 피웠다.
역도는 해외의 가는 곳마다에서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도발》을 운운하면서 《긴밀한 대처》,《효과적인 대응》을 떠들어댔다.
외교통상부와 군부우두머리들도 련이어 해외를 돌아치며 반공화국핵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괴뢰외교통상부패거리들은 지난 7월 미국,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그 누구의 《태도에서 변한것이 없다.》면서 《도발과 위협》망발을 줴쳐대였다.
지난 10월에도 일본 도꾜에서 미국,일본과 3자고위급협의를 벌려놓고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반공화국대결공조를 모의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미일상전들과 군부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도발》억제를 위한 미,일,남조선사이의 3자공조강화를 골자로 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리명박역도는 해외를 싸다니며 《북인권개선》을 거드는 악담들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대북인권》문제에서의 적극적인 공조를 구걸하였다.
지난 9월을 《북인권의 달》로 정해놓고 각종 모략단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광란적인 반공화국깜빠니야를 벌려놓았다.
유엔무대를 도용한 미일반동들과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또다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제안해나섰다.
올해 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은 새로운 북침전쟁도발에 총집중되였다.
새해벽두부터 역적패당은 있지도 않는 《북의 도발》과 그에 대한 《단호한 응징》을 떠벌이며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이에 따라 괴뢰국방부는 《2012년 업무보고서》에서 《도발원점과 지원세력까지 타격한다.》는 모험적인 전쟁교리를 들고나왔다.
괴뢰패당은 미국과의 군사모의판들에서 핵선제공격을 합법화하는 북침각본들을 수정보충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지속적인 제공 등을 애걸하였다.
미국산무기의 대대적구입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후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보존,탄도미싸일사거리연장,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담,《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실시 등에 모두 맞도장을 찍었다.
역적패당은 우리의 핵,미싸일시설에 대한 《선제타격》작전계획을 공개하고 이를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들을 통해 실전의 분위기에서 완성하였다.
년초 서해 5개섬일대에서의 도발적인 포사격훈련과 해상실탄사격훈련은 물론 올해의 《키 리졸브》,《독수리》,《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의 합동군사연습들은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내용들로 일관되였다. 이른바 《자유의 바람》으로 명명된 《대북안정화작전》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북침전쟁연습은 내용뿐아니라 그 기간과 규모에서도 력사상 가장 도발적이고 지속적인 성격을 띠였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이 한해의 날과 달을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으로 이어온 희세의 민족반역무리이며 전쟁미치광이들이다.
역도의 동족대결과 도발책동은 북남관계의 전면적파괴는 물론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이런자들이 살아숨쉬는 한 민족이 편할수 없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될수 없다는것이 우리 겨레와 인류가 이 한해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 교훈이다.
민족과 인류를 위하여서도 리명박역적패당은 하루속히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히는것이 마땅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