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먄마인사들이 지난해 12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 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핵억제력을 갖추고 군민대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당과 군대,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 마웅 마웅 나잉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