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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남조선의 민주로총탄압을 규탄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남조선의 민주로총에 대한 괴뢰패당의 야수적인 탄압만행을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계를 경악시킨 민주로총본부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야만적인 탄압은 로동운동에 대한 테로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또한 박근혜《정권》의 파쑈적인 정체와 남조선의 진보운동세력에 대한 전면말살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계기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한줌도 못되는 《유신》의 후예들이 근 1년간 남조선을 암흑사회로 더욱 전락시킨 처참한 현실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박근혜일당의 억압통치분쇄, 생존권과 민주를 위한 남조선로동자들과 인민들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낸다.

지금 세계각지의 수많은 로조들도 《남조선로동자들은 외롭지 않다.》, 《남조선정부는 부끄러운줄 알라.》고 국제적지지와 련대성을 표명해나서고있다.

파쑈독재와 불의에 맞서 과감히 일떠선 남조선의 로동자들과 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은 료원의 불길마냥 타번져 제2의 《유신》독재《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

박근혜일당은 력사의 자주적흐름에 도전해나섰던자들이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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