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지난해 제47호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백두산녀장군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한생은 고결한 사랑의 서사시로 길이 빛나고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두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길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러나 김정숙동지께서 발휘하신 무한한 희생성과 지극한 동지적사랑으로 하여 그이의 빛나는 생은 고귀한 사랑의 서사시로 사람들을 깊이 감동시키고있다.
김정숙동지는 김일성동지의 가장 충직한 전사이시였으며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신변안전을 위해 가장 용감하게 싸우시였다.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여 김일성동지를 결사옹위하신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김정숙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의 미래의 령도자로 훌륭히 안아키우신것이다.
그이의 존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