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군대와 인민에게 앞날에 대한 확신과 혁명적자부심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들을 뚜렷이 명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세계 만방에 높이 떨쳐나가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우리는 올해에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다.
올해의 투쟁은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빛나게 장식할 대축전장과 잇닿아있는 승리자의 진군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올해를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에 높이 떨쳐나가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이 집대성되여있는 신년사가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기에 2014년의 승리도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