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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지난해 12월 28일과 29일에 먄마에서는 경축집회와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파키스탄과 말레이시아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군민대단결을 이룩한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강성국가건설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리라고 확신한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 카라치주체연구쎈터 위원장 굴람 라바니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를 불세출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말레이시아 뻬뜨라웨어회사 리사 알렉스 리는 김정숙녀사는 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녀성의 몸으로 악독한 일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용감히 싸우시였다고 하면서 녀사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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