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침투 및 국지도발》을 떠들며 2월 14일까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혹한기전술훈련을 벌리려 획책하고있다.
이에 앞서 새해 첫날 괴뢰해병대가 조선서해의 백령도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군사연습에 광분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새해벽두부터 최전연일대에서 반공화국전쟁소동에 매달리며 정세를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