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웬남특명전권대사 레 꽝 바가 라오 동신문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에서의 급속한 발전상황을 찬양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사업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여러차례 몸가까이에서 뵈옵는 영광을 지닌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조선의 젊으신 령도자는 매우 겸허하고 례절바르시며 편안한 감을 주는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모든 힘을 농업, 경공업 등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집중하고있다.
평양은 매우 현대적인 도시이다.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은 특색있는 건축물들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최근 어느 한 서방통신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한것은 정확한 평가이다.
조선에서의 건설은 평양뿐아니라 지방들에서도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나는 아직까지 평양과 같이 아름답고 훌륭한 도시를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지 못하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는 우리가 깊이 연구하고 따라배워야 할것이다.
조선의 힘은 인민의 강한 정신력이며 조선은 이에 의거하여 믿음직한 국방력도 건설하였다.
신문 《라오 동》 지난해 12월 24일부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회견내용을 게재하였다.
인터네트통신들인 브이엔엑스프레스, 전 찌 등 웬남의 거의 모든 웹싸이트들도 이 내용을 전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