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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과거범죄 정당화는 파멸의 길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히가시오사까시당국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일본군위안부조각상이 설치된것과 관련하여 《항의표시》를 한다, 《학생파견계획을 중단》한다 하며 소동을 피웠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무라이족속들의 유치한 밸부리기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정객들이라면 저들이 하내비처럼 여기는 미국이 여기저기에 일본군위안부조각상, 추모비들을 련이어 세우고있는데 대하여 수치를 느끼는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대를 이어가며 사죄를 하고 반성을 해도 모자랄 범행을 저지른 일본이 피해자들이 엄연히 살아있는 면전에서 오히려 머리를 뻣뻣이 쳐들고 저들의 추악한 범죄행위를 공공연히 부정하고 정당화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 앞장에는 다름아닌 일본집권자가 서있다.

아베부터가 과거범죄를 반성할줄 모르는 파렴치한, 군국주의광신자이다보니 그 아래것들도 력사외곡에 미쳐돌아가고있는것이다.

어지러운 정치풍토에서 자라나는것은 군국주의노예들, 정신적기형아들뿐이다.

일본정객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력사를 부정하면 나라가 망한다.

일본이 지금처럼 지난날의 전쟁범죄를 부정하며 재침의 길로 나간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은 국제적고립과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 이것은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에 미쳐날뛰는 일본정객들에 대한 시대와 민심의 엄한 경고이기도 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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