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민주로총본부에 대한 경찰의 강제진입은 현 《정권》의 로동운동말살정책을 그대로 보여준것이라고 단죄하였다.
현 《정권》의 퇴진과 민영화책동저지를 위해 총파업, 범국민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