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가나정당과 나이제리아단체가 지지를 표시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는 1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 하신 신년사는 조선을 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로 전변시키기 위한 과학적인 길을 밝혀주고있을뿐아니라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발전을 지향하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힘을 안겨주고있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해결할데 대한 정당한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할것이다.
같은 날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인민이 올해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면서 외세를 배격하고 조선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하여,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데 대하여,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올해에 전체 조선인민이 굳게 단합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