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것을 주장하여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 박경호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과업은 올해 통일애국운동에서 들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지적하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며 나라의 통일은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철저히 설 때 민족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근본전제이다.
우리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민족의 통일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