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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인민의 경모의 마음이 어린 공예품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제친선전람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80돐(1992.4.15)을 맞으며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그이께 삼가 선물로 올린 참대공예 《공작새》도 진렬되여있다.

오래전부터 위대한 수령님을 국제로동운동의 원로수령으로 존경하고 흠모하여온 총비서는 조선을 여러번 방문하는 과정에 그이를 직접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하여 사무실서재에 수령님의 고전적로작들을 비치하고 정상적으로 연구하였다.

총비서는 자기 당의 일군들과 김일성동지의 탄생 80돐에 지성어린 선물을 올리기로 합의하였다.

그들은 인디아민족을 상징하는 국조인 공작새를 형상한 공예품을 마련하기로 토론하였다.

날개와 꼬리를 활짝 펴고있는 공작새가 참대를 리용하여 훌륭하게 제작되였다.

공작새의 10개의 날개털과 20여개의 꼬리털들에는 갖가지 무늬들이 부각되여 아름다움을 한층 돋구어주고있다.

총비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자기 당 전체 당원들의 경모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선물을 자신이 수령님께 직접 드리지 못하는것이 아쉽다고 하면서 당대표단 단장에게 정중히 올려줄것을 부탁하였다.

그러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는것을 꼭 말씀드려달라고 거듭 말하였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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