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의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농업이 주타격방향으로 정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농업부문에서는 과학적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농사일을 책임적으로 하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농사를 알심있게 지을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지난해 그들은 어려운 조건과 불리한 자연기후속에서도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함경남도와 황해남도를 비롯한 각 도농촌경리위원회들에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분조관리제의 생활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 농장원들의 생산열의를 높이고 일본새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게 하였다.
해당 지방의 기후풍토조건에 맞는 다수확우량품종들을 심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여 전국적으로 그 재배면적이 늘어나게 되였다.
선진영농방법과 영농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하여 농업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이 한계단 높아졌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업전선을 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해주시고 모든 력량을 농사에 총집중, 총동원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해주시였다.
지난해의 경험을 통하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대로만 하면 올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수 있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