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네팔, 기네, 나이제리아에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집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토론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이 있어 조선인민군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을뿐아니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도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만을 떨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기네세관총국 사무장은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 사회주의위업의 기둥으로 내세우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다, 천만군민이 당과 운명을 같이하는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까두나주 마돈까모터회사 사장은 조선영화 《당창건기념탑》을 감상하고 조선의 건축술이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