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서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는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커다란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102(2013)년 12월 8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공화국의 건설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기적과 전변을 이룩하여온 자랑찬 력사라는데 대해 밝혀져있다.
또한 사회주의건축의 본질, 현시기 건설부문앞에 나선 목표와 과업, 방도들도 밝혀져있다.
론설은 로작의 정당성과 의의에 대해 밝혔다.
그것은 주체건축의 자랑스러운 발전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건설부문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지름길을 밝혀주고있는데 있다.
조선의 힘, 조선식으로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갈수 있는 방도를 제시해주고있는데 있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을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올해를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찬연히 빛날 장엄한 투쟁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로 수놓아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