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국통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간곡한 유훈이며 전체 조선민족앞에 나선 최대의 민족사적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라고 론설은 찬양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은 가장 성스러운 투쟁이며 승리가 확고히 담보된 필승의 애국위업이다.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김정은동지의 애국애족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