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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인사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리채선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이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하여 지난해 12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초보적권리인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해 일떠선 로동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남조선괴뢰패당의 파쑈적폭압소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철도민영화를 반대하여 떨쳐나선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인민들의 투쟁은 지극히 정당하고 의로운 투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철도민영화를 하지 않겠다던 공약은 다 줴버리고 이를 반대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을 탄압하다 못해 5,000여명의 무장경찰을 내몰아 민주로총본부의 현관문을 함마로 까부시고 최루액까지 쏘아대면서 란동을 부리다가 130여명을 집단적으로 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 야만행위는 박근혜《정권》이야말로 희세의 파쑈무리들이라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재로동포들을 포함한 해내외의 온 겨레는 생존권과 민주화실현을 위해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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