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령도자의 새해 전투적호소를 받아안은 조선인민은 지난해에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이룩한것처럼 올해에도 더 큰 전진을 이룩할 열의에 넘쳐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하는 오늘의 총진군은 계속혁신,계속전진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조선혁명의 력사적진군의 빛나는 계승이다.
조선인민은 혁명의 년대기마다 새로운 진군속도를 끊임없이 창조하며 비약의 력사를 수놓아왔다.
평양속도, 비날론속도, 천리마속도와 더불어 전후의 재더미우에 사회주의공업국가를 일떠세웠다.
새로운 천리마속도의 탄생으로부터 20세기 70년대 세계공업이 알지 못하는 비상히 빠른 장성을 기록하였으며 80년대속도창조운동의 불길속에서 사회주의대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았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으로 새로운 진격의 불바람을 일으켰으며 온 나라에 혁신의 새 기운이 태동하게 하였다.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로 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고 태천의 기상에 이어 강선의 봉화, 희천속도,함남의 불길로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안아왔다.
특히 지난해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속에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 짧은 기간에 은하과학자거리,문수물놀이장 등 로동당시대의 창조물을 일떠세워 약동하는 조선의 기상을 시위하였다.
새 기적, 새 진군속도창조를 위한 룡마를 타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려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의지로 하여 눈부시게 발전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는 반드시 건설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