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와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모임이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청년동맹,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학생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대회와 모임에 참가하였다.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청년들이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올해의 보람찬 투쟁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부문 청년들이 농업생산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나가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함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평양시를 더욱 웅장화려하게 건설하고 자기가 사는 고향과 마을, 일터를 훌륭히 꾸리는데 헌신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들이 총대와 함께 청춘시절을 값있게 보내며 군사를 성실히 배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침략자들을 일격에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모임에서는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발표 5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