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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우간다에서 조선의 명절 경축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디아에서는 토론회가,우간다에서는 사진,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지난해 12월 30일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은 토론에서 김정은원수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실현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며 조선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라고 언급하였다.

그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사회주의가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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