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나이제리아,먄마인사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김정은원수각하의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뜻깊은 2014년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 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승리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강조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올해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신년사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자기의 사상과 힘,자기식으로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조선당과 정부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외세를 배격하고 조선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하여 밝히신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념원하신대로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할것이다.
새해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