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그들은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기술발전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급수뽐프날개를 개조하는 등 전력증산에 이바지하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보이라탄측정장치와 공업용수보장을 위한 양수설비보호체계를 비롯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에서는 과학연구기관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설비가동률을 높이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강계청년발전소에서는 여러대의 전기조속기와 려자기운영을 지능화하여 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허천강, 장진강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발전소들에서도 효률이 높은 수차교체, 새로운 프로필수차날개의 개발도입 등으로 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송변전부문에서는 여러 변전소건설을 다그쳐 전력공급능력을 높이고있다.
나라의 전반적지역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는 겨울철조건에서도 설비관리와 운영을 부단히 개선하고 한방울의 물도 허실함이 없이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