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국민모두가 《유신》독재부활을 막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떨쳐나설 때는 왔다고 지적하였다.
올해 더욱 악랄해질 《정부》의 탄압에 맞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투쟁에 결연히 나서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의 민생파탄책동은 끝이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각계층이 하나로 뭉쳐 《정부》의 폭정에 맞서 국민의 삶을 반드시 지켜내자고 호소하였다.
글은 진보를 지향하는 모든 세력이 련대운동을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