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카톨릭교 수원교구의 교인들이 6일 경기도 화성에서 불법부정선거를 저지른 괴뢰정권의 퇴진을 요구하여 시국미사를 가지였다.
시국미사에서 발언자들은 2012년 선거에 정보원과 군부를 비롯한 권력기관이 전면적으로 개입한 사실이 명백히 밝혀졌다고 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사건의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국민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며 탄압을 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국민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력사외곡을 강행하는가 하면 고통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경찰을 동원하여 잔인하게 억누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불법《대통령》은 사퇴하는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