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20여편의 시가들을 창작하였다.
《2014년의 승리봉을 향하여》,《새해의 진군길에서 부르는 노래》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에서 그들은 백절불굴의 정신력으로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 이 땅우에 기어이 강성국가를 건설하려는 천만군민의 심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기상이 비낀 조선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강국으로 일떠세우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새해진군길에서도 승리와 영광의 행로를 걸어나갈 군민의 굳은 신념을 반영한 가사들인 《빛나라 위대한 강국이여》,《승리자의 진군가》 등도 내놓았다.
시가작품들은 신년사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새로운 승리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한편 시인들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들끓는 생산현장에 나가 시랑송발표모임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제선동활동을 벌리면서 근로자들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