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공업은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경공업공장들에서 현대화, CNC화를 적극 다그치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여 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새로운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으로 받아안은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올해에도 질좋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 열의에 넘쳐있다.
지난해 그들은 경공업을 인민경제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한 조선로동당의 의도를 받들고 평양기초식품공장 등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평성합성가죽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들의 생산공정을 개건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져놓았다.
새 제품개발과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속에 많은 공장들이 인민경제계획과 지표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경공업공장들에서 국산화실현을 위한 투쟁이 활발히 벌어졌다.
방직기계공업부문에서는 유연창대직기의 부속품들인 이발피대, 공급창대머리, 유연창대띠 등을 자체의 기술로 만들었으며 신발공업부문에서는 염화비닐탄성체를 얻어내는데 성공하였다.
몸소 전국경공업대회에 참석하시여 경공업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밝혀주시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여러 식료공장들을 찾으시며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이 부문에서 기적을 창조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지난해에 이룩된 성과는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올해에도 얼마든지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이룩할수 있다는 신심을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