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6일 력사외곡을 통해 《유신》독재부활에 날뛰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사대와 독재를 미화한 력사교과서가 전지역의 학교들에서 배격을 받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외곡된 력사교과서를 만든 장본인은 바로 현 《정부》라고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오히려 박근혜가 새해 기자회견이라는데서 기존 교과서에 리념적편향이 서술되여있다고 떠벌였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지난해 6월에도 대다수의 학생들이 6.25전쟁에 대해 《북침》이라고 대답한 여론조사결과가 나왔을 때 교육이 잘못되였다느니, 진실과 력사를 외곡하는 일들이 있어서는 안된다느니 뭐니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때부터 박근혜의 력사외곡책동이 본격화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망동은 박정희를 부각시키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학생들의 력사교과서가 권력자와 집권세력의 입맛에 따라 마구 서술되여서는 안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