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새해신년사를 지지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온 겨레가 참다운 애국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분렬의 아픔을 안고있는 우리 민족에게 통일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한 뚜렷한 방향과 방도,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일당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 평화통일을 위한 적극적이고 아량있는 제안에 도전해나서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그이를 따라 조국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설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통일의 암적존재인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자.
온 겨레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제일생명으로 여기고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떨쳐나서자.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조성을 위해 그가 누구이든 과거를 불문하고 적극 떨쳐나서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