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강원도, 남포시군중대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강원도군중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과학적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모든 농사일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함으로써 토지정리의 첫 포성이 울린 강원땅의 협동벌들마다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포지구 축산기지, 고산과수농장, 원산군민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시, 군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변모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모범을 따라 고기배와 어구를 현대화하고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리며 바다가양식을 대대적으로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사중시, 총대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며 군민대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남포시군중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강서편직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우리의 원료, 연료와 최신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을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남포시를 항구문화도시답게 훌륭히 꾸리며 거리와 마을, 일터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