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이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직총, 녀맹, 관계부문 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우리 인민에게 선군조선의 밝은 앞날에 대한 확신과 혁명적자부심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며 새로운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을 밝혀주는 강령적지침이라고 말하였다.
농업부문에 대한 물질적 및 로력적지원을 강화하고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훌륭한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며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울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에서 인민경제 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철강재와 여러가지 화학제품을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력공업, 석탄공업, 교통운수부문에서 련대적혁신으로 나라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하며 경공업공장들에서 현대화, CNC화를 적극 다그치고 생산을 정상화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문화건설에서 큰 걸음을 내짚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여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며 인민군대원호사업을 강화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굳건히 다져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