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 독보회, 좌담회가 스위스, 방글라데슈, 베닌, 에티오피아에서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선군정치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 에티오피아 물공사건설기업소,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카디스코종합병원, 가브리엘병원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두다 원대한 포부와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새해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에서 지난해에 달성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울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영웅적투쟁을 과감히 벌린 결과에 이룩된 자랑찬 결실이라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건설기업소 지배인과 부지배인은 지난해 복잡다단한 환경속에서도 조선인민이 승리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은각하의 령도의 현명성에 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