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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을 떨치자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모두다 오늘의 보람찬 새해 진군길에서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을 떨칠데 대해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충정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뜻을 이어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며 우리 혁명의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혁명대오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억척같이 다져지고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뜻,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조직적전일체, 사상적순결체, 행동의 통일체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 통일단결이다.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우리 혁명을 대를 이어 백두산혈통으로 빛내이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확고부동하다.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루었기에 우리는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승리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을 힘차게 다그쳐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국의 국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높이 떨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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