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지난해 12월 16일 말리공화국 대통령 이브라힘 부바까르 케이타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새해에 즈음하여 말리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번영이 있을것을 가장 충심으로 축원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우리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2014년이 세계의 평화와 련대성, 진보를 실현하는데서 성과가 이룩되는 해로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제1위원장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