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에서 널리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1일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해 전하였다.
이날 꾸바 렐로흐방송도 같은 내용을 여러차례 반복보도하였다.
같은 날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과 에프엠 90.5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조건에서 조선은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으며 강력한 자위적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조선의 당과 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는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중국의 참고소식망, 광명망, 환구망 등 인터네트홈페지들, 인디아신문들인 《인디안 엑스프레스》, 《파블리크 뉴스》, 수리아의 사나통신, 신문들인 《알 바아스》, 《티슈린》, 사우디 아라비아통신, 레바논신문들인 《알 디야르》, 《알 쥼후리아》, 아랍추장국련방통신 갈프 뉴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민주꽁고라지오방송, 에짚트라지오방송,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 이딸리아신문 《꼬리에레 델라 쎄라》, 마쟈르통신, 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통신들, 도이췰란드의 주요 신문, TV방송들,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과 로므니아 사회주의동맹당, 국제관계 및 경제협조연구소, 브라질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을 상세히 보도하였다.(끝)